간략한 리뷰라고나 할까?
Meeting 2008/04/07 12:08
모임이 부담이 없으니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. 여러가지 안건들이 나왔는데.(심지어 우린 이름도 없음... ㅡ,.ㅡ;;;) 정규적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비 정규적이라 누구든 좋은 행사나 일이 있으면 벙개식으로 소집이 가능하다는 거.(소집하는 사람이 Organizing한다는 거...) 그리고 거의 이벤트성 위주로 이 모임은 간다는 것도...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참가자들의 참석은 전폭적으로 자율입니다. 시간이 없는데 굳이 부담 갖으며 모임을 할 생각이 없다는 것에 모두 동의도 하였습니다. 자 다음 미팅을 누가 잡을 것인가...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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